>
|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넘치게 하옵소서 | 운영자 | 2012-02-09 | |||
|
|||||
|
120205 주일예배기도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운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일간도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날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잠시도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돌보심이 없으면 살아갈수없는 저희들임을 깨닫기에 오늘도 주님의 다뜻한 사랑을 의지하여 주님전에 나왔습니다. 이곳에 임재하신 성령님께서 저희들의 입술과 마음을 이끄시어 하나님께서 받을 만한 말과 묵상을 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찬양하며 영광돌리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2012년의 첫달을 보내고 2월 첫주를 맞이한 저희들이 지난한달을 뒤돌아봅니다. 새해를 맞이했던 그 기쁨과 새로운 소망이 지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새해의 각오와 다짐이 지금은 어떤 모양으로 저희 마음에 남아 있는지 되집어 봅니다. 새해벽두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마음의 결단을 꽁꽁묶어 주님의 제단에 드렸건만 다시원점으로 돌아간것은 아닌지요. 산산이 부서져 이바람 저바람에 날리고 있는건 아닌지요. 주님 연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눈에 보이는것은 잠깐이요 준에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하다고 하신 하나님. 이시간 저희들을 주님의 강하신 팔로 붙들어 주셔서. 새힘을 가지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끌어주시기를 원합니다. 좀더 새로운 결심으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좀더 성실한 일군이 되도록 결심하고 다짐한 결심이 결실로 맺어지게 하시옵소서.생활속에서 소금과 빛으로 삶을 살기로 다짐한 그 마음이 주님이 드린 그 마음이 되게하시고, 올한해에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이름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담대히 전진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이 모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이루어가기 위해 이나라 이민족위에 안정과 번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부정과 부패와 불의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이루어 지며 성실과 정직함이 뿌리내리게 하옵시고 세워주신 이나라의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정직과 공의를 실천하는 자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북한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오랜 공산집단의 압제아래 영육간에 기근에 처한 북한동포들을 불쌀히 여기시고 그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세습으로 이어지는 악한 정권을 속히 멸하여 주옵시고,이땅 이민족이 하나로 연합하여 구원과 복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한주간동안 남편과 가족을 떠나보낸 가정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와 위로가 넘쳐나게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해주실 목사님께 기름부어주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굳은 심령골수를 찔러 쪼개어 치료하심과 위로와 평안하심이 능력이 많으신 말씀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존귀하심을 노래로 찬양하는 성가대의 찬양에 은혜가 넘쳐나게 하시옵고, 이예배를 통하여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120205 jig )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