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성일을 주시고 예배드리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사명과 우리의 생명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중고등부 교사 주관예배로 드립니다.
우리 학생들 ,마지막 때에 추수하고 남을 일꾼으로 준비하는 축복의 통로로서 교사의 직분에 감사하지 못하고 소홀한점이 없는지 되돌아보며 끝까지 충성된 헌신자가 될수 있도록 교사들에게 채찍질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에게 힘을 주시옵고, 말씀을 듣는 우리의 영이 새로워지게 하옵시고 영원토록 새로운 살길을 열어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127moi)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