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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에 충만한 복으로 채워주소서]-111002hyb 운영자 20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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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gok.onmam.com/bbs/bbsView/87/156772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엊그제 새해를 맞은것 같은데 벌써 구월을 보내고 시월을 맞는 우리의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지루했던 장마와 무덥고 더웠던 여름해와 끈끈한 더위와 황금의 들녁을 보며 알알이 영근 알곡을 보며 이 가을에 성숙한 자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이제 곧 저 푸른 잎이 낙엽으로 변하는 계절의 길목에 서있는 저희들 입니다.

인생의 덧없고 무상함을 깨달아 오직 여호와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일꾼들이  다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괜히 가을의 고독에 젖어서  고뇌하거나 방황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며 그 말씀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길을 찾을수있도록 저희들의 발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저희로 하여금 어둡고 슬픈 상념에 사로잡히지 않게하시고 스스로 해결할 수없는 근심과 걱정에 메이지 않게 하시고 나약하고 우둔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고 지혜로운 아들딸이 되어서 저 높은 곳에 소망을 두고 어둡고 슬픈 상념을 떨쳐버리고 오직 여호와의 문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손에 움켜잡은 이세상의 작은 행복, 그것 때문에 구원의 반열에서 내려서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일에는 저희교회 귀한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이 임직자들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임직자들이 되게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서도 애쓰고 수고하는 성도님들  하나님 기억하여 주시옵고 하나님께서 큰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목사님 말씀을 전하십니다. 은혜의 말씀으로 성도님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적셔주시고 저희들이 올때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왔었으나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볍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111002h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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