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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알고 나를 바로알게하소서.]-110710hyb 운영자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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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gok.onmam.com/bbs/bbsView/87/156761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푸르고 왕성한 계절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름의 햇빛과 바람속에서 온갖 곡식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으며 온갖 과일을 무르익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도 저 충실하게 익어가는 백과처럼 성숙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추수의 계절 가을이되었을때 열매가 없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여주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품을 떠나 먼 나라로 갔던 탕자처럼 인생의 광장에서 헤메이던 저희들이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는 어리석고 연약하오니 강하신 능력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는 양의 이름으로 목자를 따라 살게하시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게하셔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주님만을 따르게 하시옵소서. 

먼저 우리의 삶을 성결하게 하시고, 우리가 구원 받았으니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원합니다. 썩어질 세상속에서 주님만 소망하게 하시고,주님 만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 시대에 해야 할일을 알게하시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바라보며 살게 하시옵소서.

특히 영혼에 병든이가 있으면 주님의 말씀의 새힘을 얻게 하시옵고 실의에 빠진 자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옵시고 빛의 자녀답게 당당한 삶을 살게하여  지금까지 살던 삶을 버리고 주님을 기쁨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경배심을 일게하옵소서. 아버지게서는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주시고 주의 말씀대로 살아갈 참된길을 가르쳐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참사랑을 예기해주셨건만 죄많은 저희들은 교만과 자만심으로 허덕이며 헛된 삶을 살아왔습니다. 오만한 저희들은 개개인의 경험과 기술을 더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경솔히 여겼습니다. 저희들의 어리석은 삶을 용서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새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저희들의 영의 삶이 성경말씀 을 통해서 더욱 새로워 지게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이 세상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아침 안개와  같습니다. 안개와 같은 삶을 살면서 우리는 이 세상에 집착하고 메어서 살고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과 손에 잡히는것에 깊은 관심을 가질뿐 영원한 하늘나라에 대하여 알려고도 아니하였습니다. 저희들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우둔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에게 밝고 맑은 지혜로 채워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은헤가운데 특별새벽기도회도 은혜가운데 기쁘게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기도 기간을 통해서 기도의 분량도 채워진줄압니다. 우리가 항상 기도하는자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청년부가 외국 여행중에 있습니다. 세상을 알고 나를 바로 알게 도와 주시고 견문을 더욱 넓혀서 하나님에 사업에 귀하고 크게 쓰이도록 삼아 주시옵소서. 체류하는 동안이나 돌아오는길에 동행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우리 성도님들 한주간의 고백과 소망과 꿈과 희망을 품고 나왔사옵나이다. 그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을 통해서 귀한 말씀을 듣습니다. 전하시는 말씀에 큰 능력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은헤의 시간이 되기를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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