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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생명축제 간증(2)
최경미 2012-03-27 추천 0 댓글 0 조회 429

최경미 집사의 간증


    먼저 부족하지만 저의 간증하는 시간을 주신것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증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주는 은혜의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며칠전 교회 식당 품앗이를 하던중 박덕행 집사님께서 간증 때문에 많이 떨린다고 해서 “나는 얼떨결에 해서 그런지 안떨리던데!“ 하니까 옆에 있던 000집사님이 그러면 또하면 되겠네? 그러길레 그런소리 말라고 했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어와나 영어예배 끝나고 교사 모임때 간증을 하라는 목사님 말씀에 하나님께서 저의 소리를 들으셨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잠시 간증은 현실이었습니다. 간증을 하기 위하여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도 못하겠다고 전화를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을 통해 전도하게하시고 구원케하신 구주를 떠올리게 하셔서 간증할 수 있게 힘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간증을 통해 저의 전도의 경험을 말씀드리고 전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많은 깨달음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의 전도의 경험은 저의 두 딸을 통해 전도의 문이 열렸고, 열매 맺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자모모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첫 번째
로 큰 딸 2학년때 자모모임 대표를 맡았습니다. 엄마들과 아이들이 마음이 잘 맞아 오랫동안 잘 지냈습니다. 그래서 친구 변다영이의 엄마를 전도하여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오면 꼭 하나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김혜란 성도가 보이지 않으면 걱정이 되고, 전화로 확인을 합니다. 문자도 보냅니다. 그래도 오지 않으면 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
경험은 작은아이 2학년 수업시간 활동 보조로 미래의 꿈 달력을 만드는데 지곡교회 달력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지곡교회 다니시냐고, 자기는 익산에서 이사를 왔는데 교회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곡교회를 소개하고 딸을 통해서 친구를 전도하게하고 아동부에서 어와나 영어예배에 같이 나오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000 엄마와 아빠를 인도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유치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감사하였습니다.


  세 번째
로 비슷한 경험으로 울산에서 이사온 이순배 집사님도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집사님은 항상 웃는 모습으로 저의 인사를 받아주십니다.

   또 다른 경험은 자모모임을 통해 2010 새생명 초청잔치에 초대했던 엄마가 그날만 나오고 나오지 않아 전도대상자를 아이로 바꾸어 엄마가 교회에 나오지 못하면 아이라도 보내라고 권면했습니다. 결국 아이는 전도해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아이 엄마는 교회에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토요일이면 “내일이 주일이니 교회에 가자. 복 받으려며 우리교회 가자.” 하고 지금도 끊임없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초등학교 총회 때에 만났는데 “4월15일에 시간 비워 놓아.” 라니까 스케줄을 정리하는지 손가락으로 날짜를 세고 있더라구요. 나올줄 믿고있습니다.


   또 다른 전도는 큰아이 자모를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기에 대화내용이 없으면 교회 이야기를 꺼냈고 엄마들을 통해 자신의 자녀들을 전도해줄것을 부탁 받고 큰 딸친 구 3명을 전도해서 교회로 인도하는 열매를 맺기도 하였습니다.

   지곡교회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좋은 이미지와 100년이 넘은 교회로써 지곡교회 다닌다고 하면 관심을 보이고 자신의 자녀를 교회에 보내겠다고 하는 엄마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간증문을 쓰면서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간증문을 쓰다가 간식을 먹으러 햄버거 가게에 갔는데 큰 딸이 길에서 지갑을 주웠습니다. 잃어버리고 애타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해서 전화를 하려했지만 연락처가 없어 신분증에 있는 주소를 찾아가 직접 찾아주었습니다. 현금10만원과 신분증과 각종 신용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착한 마음을 안고 집에왔는데 놀랍게도 그날밤 작은 아빠가 10만원의 5배인 50만원의 용돈을 주신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감당하고자하는 자녀에게 좋은것을 채워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도라는것이 큰 감동, 큰 선물, 완벽한 성경 지식을 가지고 하면 좋겠지만 2명 이상이 만났을때, 이야기의 주제가 없을 때, 잠깐 하는 말들 ‘교회가자’ “지곡교회 가자.” “우선 아이들 부터 보내라. ”는 말들이 큰 지식이 없어도 복음의 과정을 꾸준히 말하면 언젠가는 전도의 열매가 맺힌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잠간 생각을 바꿔서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 속에서 처지에 따라 전도의 말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새 생명 잔치를 통해서 느슨해진 영혼구원을 조금 더 앞당기자는 마지막 방법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한 열매가 있을 줄 믿습니다. 저를 비롯해 전도대상자를 정하지 못한 성도님,  2012년도 새 생명 초청 잔치에서 열매를 맺고 꼭 승리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아멘-


                                                                               - 2012.03.25 최경미 집사 간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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